35,000원
배다리 헌책방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그림을 함께 고르고, 액자에 넣어 나만의 아트 프레임을 만드는 워크숍입니다.
‘덜 열심히 하는 것’에 가치를 두는 치앙마이의 정신! 죽음의 바느질 클럽에서 자유로운 손바느질로 나만의 스티치 북을 만들어 보세요.
20,000원
AI와 협업해 내 이야기를 담은 웹페이지를 만드는 워크숍입니다. 개발 지식이 없어도 노트북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헌책방에서 나온 자투리 고목이 독서대로 다시 태어납니다. 목공을 통해 버려질 뻔한 나무가 새로운 쓰임을 찾는 과정을 경험해 보세요.
15,000원
칠이 벗겨진 나무 젓가락, 나무 요리 주걱 같은 생활 소품을 마을 목수님과 직접 수리하며 생활 도구를 고쳐 쓰는 방법을 배워 봅니다.
일상적인 사물이나 여행에서 얻은 수집품을 복사기에 넣고 확대, 축소, 색상 변환, 반복 복사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워크숍입니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대만 출신의 퍼포밍 아티스트의 공연. 배다리 마을과 헌책방 거리를 향한 헌사를 담은 퍼포먼스입니다.
헌책방 2층, 넓은 공간에 누워 온전히 몰입하는 사운드 배스. 앰비언트 음악과 싱잉볼 소리로 몸과 마음을 정화해 보세요.
10,000원
'책'이라는 주제로 떠나는 마을 여행, 궁금하지 않나요? 배다리 지역과 특별한 인연을 맺어온 창작자가 직접 책방 이야기를 도슨트하는 투어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