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책의 기억을 품은 동네, 배다리 헌책방 거리에서 열리는 제3회 언노운 북 페스티벌! 오래된 헌책방과 독립서점, 초등학교 체육관까지 마을의 일상적인 장소가 축제 무대가 되는 특별한 순간 ✳


책과 이야기의 경계에서 자유롭게 실험하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이상하고 엉뚱한 책과 사람들 사이에서 종이를 자르고, 붙이고, 엮어 보자. 어느 순간 나의 이야기를 발견하게 될 테니까.

10/17(토) - 10/18(일) | 프로그램별 시간 상이

헌책방 거리 이곳저곳


지역의 헌책방과 축제 현장 곳곳에서 이상하고 엉뚱한 책의 경험이 일어난다. 다양한 색깔의 투어 프로그램부터 만들기 워크숍까지 놓치지 말고 즐겨보자.

10/17(토)

10/18(일)

10/17(토) - 10/18(일) | 11:00 - 18:00

인천 창영초등학교 체육관 및 본관 앞


이상하고 엉뚱한 책의 경험이 있는 마켓! 전국, 아니 전세계에서 모여든 실험적인 창작자들과 만나 보자.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는 F&B 브랜드들의 미식 마켓도 함께 한다.

10/17(토) - 10/18(일) | 추후 공개

집현전, 나비날다책방


태국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독특한 책의 경험을 만들어온 독립창작자 두 팀이 축제 기간 동안 배다리 헌책방 거리에 머문다. 창작자들이 지역의 책방과 연결되어 준비하는 특별 프로그램 또한 곧 공개된다.

10/17(토) - 18(일) | 10:00 - 18:00

언노운 북 페스티벌 이곳저곳


지역과 오랜 시간 관계 맺어온 공간 운영자와 창작자, 커뮤니티가 애정을 담아 직접 꾸리는 체험과 전시.

이 축제는 여러 재미 중독자들의 머리 맞대기와 각종 노동으로 만들어졌다. 축제 현장에서 언노운 티셔츠를 입은 사람을 본다면 가볍게 미소를 지어주자.

사무국


김해리  총괄 기획

이성은  총괄 기획

맹주희  초청·협력 프로그램 기획

김영진  초청·협력 프로그램 기획

김우정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경험설계

이진슬  비주얼, 경험설계, 디자인

곽은비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고태윤  운영·행정

아카이브


주최/주관

패치워크

후원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제물포구도시재생지원센터

협력

한칸, Tdwk, 홈숍집, 인천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