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도 앉은 자리에서 훌훌 읽게 되는 개별적이고 매력적인 이야기예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하는 이야기인데, 권근영 프로듀서는 연극 작업과 새로운 기록 프로젝트로 너무 바쁜 나머지 이 귀한 책을 적극적으로 유통하지 않고 있어서 패치워크에서 적극적으로 판매하고자 합니다. 곧 사라지게 될 옛 동네에서 사진도 직접 찍어 왔습니다. 옛집의 주소가 181번지여서 책 가격도 18,100원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1. 일주일의 주문건을 모아 다소 느리게 배송하고 있습니다. 주문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2. 지류 상품은 단순 변심 반품이 어려우며, 파손된 상품의 경우 7일 이내로 연락 주시면 교환해 드립니다.
3. 모든 상품은 동양가배관 이름으로 출고하고 있습니다.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도 앉은 자리에서 훌훌 읽게 되는 개별적이고 매력적인 이야기예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하는 이야기인데, 권근영 프로듀서는 연극 작업과 새로운 기록 프로젝트로 너무 바쁜 나머지 이 귀한 책을 적극적으로 유통하지 않고 있어서 패치워크에서 적극적으로 판매하고자 합니다. 곧 사라지게 될 옛 동네에서 사진도 직접 찍어 왔습니다. 옛집의 주소가 181번지여서 책 가격도 18,100원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1. 일주일의 주문건을 모아 다소 느리게 배송하고 있습니다. 주문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2. 지류 상품은 단순 변심 반품이 어려우며, 파손된 상품의 경우 7일 이내로 연락 주시면 교환해 드립니다.
3. 모든 상품은 동양가배관 이름으로 출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