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실험가 네트워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조성되는 사업 공간의 브랜딩을 함께했습니다. 조직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워크숍을 통해 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정리하여 핵심 키워드를 도출했고, 공간의 예비 파트너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 45명을 초대한 외부 워크숍을 통해 이러한 키워드를 구체적인 경험요소로 녹여냈습니다. 두 과정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공간의 정체성과 브랜드 콘셉트를 정립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